아시아편집자펠로우십

2010년 참가자정보

Masako Nishi(마사코 니시)

지난프로그램 / 2010 프로그램 / Masako Nishi(마사코 니시)

PARTICIPANTS INFO

CountryJapan
NameMasako Nishi(마사코 니시)
PublishersShinchosha
Emailmnishi@shinchosha.co.jp
Company
1896년에 창업한 신쵸사는 자연주의자들의 책을 출판하였습니다. 1914년에 신쵸 문고를 발행하였고 그 후로 단행본, 전집 등을 다수 발행하고 있습니다. 문예잡지로는 1904년 창간한 문예지 <신쵸>이외에도 제2차 세계대전 후 창간한 소설지 <소설 신쵸> 등이 있으며, 주간지는 1956년 <주간 신쵸>로 정치적으로 우익적인 편집방침으로 성공을 거두었습니다. 1981년 사진주간지 <FOCUS>를 창간, <포커스>는 법정에서 숨겨주고 있던 소년(14살)의 용의자 사진을 개재하는 등 과격한 편집방침으로 일시적으로 발행부수가 200만부를 넘었는데 그 후 악화되면서 2001년에 휴간되었습니다. 예전에 부인지를 창간했다가 실패한 경험이 있어서 ‘여자와 아이들은 상대하지 않는다.’를 고집했으나, 2000년 이후 스포츠 연감 <위너즈>의 발행이나 <Nicola>, <주간 코믹 번치>의 창간 및 <여행>의 여성잡지화를 시작하면서 종래의 노선에서 크게 전환하였습니다. 문학상으로는 미시마 유키오상, 야마모토 슈고로상 등 순문학을 지원하는 문학상이 많이 있습니다. 최근 일본출판계의 신서(新書)붐이 많이 화두가 되었는데, 신쵸샤의 경우 2003년 4월에 시니서 시리즈가 창간된 이후 3년도 되지 않아 총 발행부수 1000만부를 돌파한 것이 화제가 되었습니다. 그리고 <바보의 벽(410만부)>, <국가의 품격(81만부)>, <사람은 분위기가 90% (41만부)> 등, 연이어 베스트셀러가 출간되어 가장 성공적인 신서로 주목을 받았습니다. 한편 신서부터 문학작품까지 상당히 다양한 종류의 서적이 꾸준히 한국에서 계약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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